안녕하세요
어비스픽입니다.
오늘은 전설의 트레이더, 워뇨띠의 100문 100답을 정리해보겠습니다.
전설의 트레이더 워뇨띠 100문 100답 정리
1. 트레이딩 철학
- 실전이 최고의 연습
따로 연습 매매를 하기보다는 소액이라도 실전에 참여해 리스크 관리하며 오래 살아남는 것을 강조. - 리스크 관리가 최우선
전체 자산의 일부만 활용, 격리·분할·저배율을 통해 언제든 복구 가능한 시드를 남기는 것을 원칙으로 함. - 지표 의존 최소화
MACD, RSI, 볼린저밴드 같은 보조지표보다는 캔들 패턴과 거래량을 중시. - 시장 분위기 > 뉴스
호재·악재 뉴스는 차트에 이미 반영되므로 큰 의미를 두지 않음. 시장 참여자의 심리를 차트로 읽는 데 집중.
2. 매매 스타일
- 시간봉 활용: 1분, 5분, 15분봉부터 1시간, 4시간, 일봉까지 다 보지만 특히 시장 참여자가 자주 보는 캔들 위주로 판단.
- 분할 매매: 한 번에 진입·청산을 선호하지만, 변동성이 크거나 거래량이 부족할 때는 분할(보통 2분할, 50:50).
- 진입 타점: 패턴을 최대한 익혀 자신 있는 자리에서만 진입. 시드가 커진 뒤엔 원하는 자리보다 약간 일찍 들어가기도 함.
익절/손절 기준:
- 아는 구간이 끝나면 익절
- 시나리오와 다르게 흘러가거나 멘탈이 흔들리면 손절
3. 리스크 관리 방법
- 시드 비율 조정: 자산이 커질수록 레버리지를 낮추고 포지션 분할을 줄임.
- 권장 방식: 전체 자산의 1/5만으로 격리·중배율 진입.
- 멘탈 관리: 큰 손실을 봐도 복구 가능한 시드를 남겨두기 때문에 ‘시간이 걸릴 뿐 복구 가능하다’는 생각으로 버팀.
4. 성장 과정
- 초반(600만 원~3천만 원 시드): 고배 스캘핑 위주. 단타에서 0.5~1% 수익률을 추구.
- 중반(수십억 규모): 레버리지 10~25배도 사용했지만 위험성을 깨닫고 축소.
- 현재(수천억 규모): 현물 위주 스윙, 선물도 병행. 평균 3% 이상 수익률, 승률 60~70%.
5. 경험에서 얻은 인사이트
- 시드 저항: 3천만, 50억, 90억 단위에서 멈춘 경험. 억지로 돌파하려 하면 수렁에 빠지므로 평소대로 하는 게 낫다고 조언.
- 시장 참여자 심리: 차트는 결국 참여자들의 심리를 반영하는 그림. 그래서 거래량 많은 비트코인, 이더리움 위주로 매매.
- 패턴 학습: 책에 나오는 정형화된 패턴은 한계가 있음. 오히려 직접 경험하면서 “닮은꼴 패턴”을 머릿속에 기억해 활용.
- 호가창/기본적 분석: 호가창은 정확도가 낮아 신뢰하지 않고, 암호화폐 기본적 분석은 대부분 ‘설거지’로 끝나기 때문에 신경 쓰지 않음.
6. 생활과 마인드셋
- 수면·식사: 불규칙, 변동성이 크면 잠을 미루고 대응.
- 작업 환경: 모니터 1개만 사용. 차트 켜놓고 유튜브, 게임도 하다가 중요한 자리에선 집중.
- 마인드:
- 호재·악재에 과민반응하지 않기
- “싸하다” 싶으면 빠르게 나오기
- 기부도 하고 있지만 알려지지 않을 정도로만 함
7. 초보자에게 주는 조언
- 시드가 적을 때는 스캘핑으로 경험을 많이 쌓을 것
- 승률을 더 중시할 것 (손익비에 집착하면 한방 매매에 빠질 수 있음)
- 오랫동안 버텨야 차트 패턴이 눈에 들어옴. 반년 이상 해도 감이 안 잡히면 빨리 접는 게 낫다.
- 박스권 장세에서는 싼 자리 매수·비싼 자리 매도 원칙을 지킬 것
- 무엇보다 리스크 관리가 핵심